마닐라의 황금기

마닐라 엔터테인먼트 시티가 화제입니다.

뉴포트의 리조트월드와 비슷한 포맷이면서도 실속있는 요금의 호텔부터 다양한 선택의 호텔이 있는 리조트 월드도 있지만, 엔터테인먼트 시티에는 경쟁관계의 호텔 – 노부, 하얏트, 크라운 타워로 특급호텔이 들어서 있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세계 유수의 호텔 그룹들이  마닐라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제 2의 마카오 또는 아시아의 라스베가스를 표방하며 엔터테인먼트 시티로 마닐라의 황금기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국제적인 호텔 그룹들을 보듯이 마닐라에는 더 다양한  국가와 기업들로 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에게는 외국인 투자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현재의 마닐라의 해외투자 유치는 어려움을 넘어 과감하게 보입니다.

더불어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정체되어 있었던 마닐라지만, 이제는 하루가 다르게 새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정착한 외국인들의 투자도 있지만 새로이 들어오는 외국인들의 투자가 더욱 돋보입니다.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고 새로운 문화가 유입되고 더욱 그 값어치가 올라갈 듯 합니다.

마닐라가 또 다른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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